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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과 체질

admin 2016-06-14 12:23:35 조회수 1,861
적성과 체질 각 사상인의 체질에 따라 성격적인 장단점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물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모든 일에 적응해 가는 공통적인 인격이 있으나 자신의 체질을 잘 이해하면 그러한 사람사이의 개성에 따른 문제점들을 좀 더 잘 조정하고 협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스로의 장단점을 잘 이용하여 스트레스에 잘 적응한다면 자신의 건강이 바로 사회의 건강으로 발전해 나가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태양인 좋게 애기하면 과단성 있는 지도자 형이고, 나쁘게 애기하면 독재자형입니다. 사회적 관계에 능하고, 상대방을 어려워하거나 꺼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남들과 통합니다. 그렇지만 일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남에게 화를 잘 냅니다. 급박지심이있습니다. 이것은 조급함을 뜻하는데 급박지심을 자제해야 간혈이 부드러워지고 일이 제대로 풀립니다. 반면 무언가 지나치고 무리를 할 때에 급박지심이 드러나서 일을 그르치고 건강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앞으로 나아가려고만 하고 물러서지 않습니다. 용맹스럽고 적극적이며 남성다운 성격입니다. 방종지심이 있습니다. 제멋대로이고 후회할 줄 모릅니다. 과단성이 있고 적극적인 성격이라서, 사업을 한다면 어렵고 생소한 분야에서도 능히 성공할 자질이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는데 유리한 성격입니다. 반면 치밀하지 못하고 독선적인 데가 있어서 리더십에 문제가 있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성격이고,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분간하는 재주는 있으나 유능한 사람과 무능한 사람을 분간하는 재주는 없습니다. : 작가, 이벤트업, 심리학자, 정신과의사, 사회과학자, 연기자, 저널리스트, 사진가등..... 소양인 명랑하고 시원스러운 의리의 사나이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솔직 담백하고 의협심이나 봉사정신이 강합니다. 지구력이 부족하여 싫증을 잘 내고 체념을 쉽게 합니다. 굳세고 날래며, 일을 꾸리고 추진하는 데 능합니다. 적극적이어서 일을 착수하는 데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행동거지가 활발하고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시원시원합니다. 구심(두려워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쉽게 일을 벌이다 보니, 뒤에 가서 문제가 자주 생겨 항상 무슨 일이 생길까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구심이 발전하면 건망증이 됩니다.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시작은 잘 하지만 마무리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밖으로 돌려고 할 뿐 안을 지키려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벌여 놓은 일을 잘 정리하지 않고, 일이 잘 추진되지 않으면 그냥 방치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는 신바람을 내지만 집안일에는 소흘한 편입니다. 편사지심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밖의 일에만 신경 쓰고 안을 다스리지 않으면 사사로운 정에 치우치는 마음이 생긴다는 의미이죠. 이해타산이나 공사의 구분 없이 감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게 됩니다. 부지런하고 충직합니다. 그리고 사욕을 탐하여 공적인 일을 망치지는 않습니다. 대범하면서 포용력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인물입니다. 실속보다는 명예를 중시합니다. : 유치원선생님, 목사, 종교교육자, 안내원, 재택근무자, 엔지니어등... 태음인 대체로 말수가 많지 않고, 운동보다는 오락을 좋아합니다. 둔하고 게으르며, 의심이 많습니다. 예로부터 영웅과 열사가 많으나, 반대로 식견이 좁고 태만하여 우둔한 사람도 많습니다. 꾸준하고 침착하여 맡은 일은 꼭 성취하려고 합니다. 행정적인 일에 능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을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말을 짓지 못하면 못 견뎌 합니다. 겁심(조심성)이 있습니다. 겁심이 가라앉으면 안정되고 믿음직스럽게 일을 처리하지만, 어떤 일이든 해 보기 전에 겁을 내거나 조심이 지나치면 아예 아무 일도 못합니다. 겁심이 지나치면 정충증(가슴이 울렁울렁 거리는 증상)이란 병에 걸립니다. 보수적이어서 변화를 싫어합니다. 밖에서 승부를 내지 않고 안에서 일을 이루려 합니다. 따라서 가정이나 자기 고유의 업무 외엔 관심이 없습니다. 물욕지심이 있습니다. 내부를 지키려는 마음이 지나치면 물욕에 얽매이기 쉽기 때문이죠. 자기일을 잘 이루고 자기 것을 잘 지키는 모습은 좋지만 자기 것에 대한 애착이 지나치면 집착이 되고 탐욕이 됩니다. 행동이 굼뜨고 답답하지만 비교적 단조롭고 변화가 없는 일에 적합합니다. 싫증을 내지 않고 끈기가 있어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철강산업노동자, 경찰, 공장감독, 공공기관근무자, 농부, 청소대행업, 경호업무 등.... 소음인 사색을 좋아하는 꽁생원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 자기의견을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질투심이나 시기심이 많고, 한번 감정이 상하면 오랫동안 풀리지 않습니다. 유순하고 침착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잘 조직하는 재간이 있습니다. 세심하고 부드러워 사람들을 모으는 데 유리하고 작은 구석까지 살펴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죠. 불안정지심이 있습니다. 세심함이 지나치면 소심함이 되기 때문이죠. 이 불안정한 마음은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데 작은 일에도 걱정을 많이 하면 소화가 되지 않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내성적이고 여성적이기 때문에 적극성이 적고 추진력이 약합니다. 그러나 생각이 치밀하고 침착합니다. 그리고 개인주의나 이기주의가 강하여 남의 간섭을 싫어하고 이해타산에 자주 얽매입니다. 투일지심이 있습니다.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 지나치면 안일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죠. 하찮은 모험도 꺼려 크게 성취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우 신중하고 침착하며,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그 결과를 예상한 후에야 비로소 손을 댑니다. 리더십보다는 설득력이 있는데 정말 필요한 사람을 모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 지배인, 연구원, 컴퓨터분석가, 평론가, 은행원, 신용조사원, 화학기술자등..... 물론 다양한 직업군 속에서 체질별 구분은 모순된 점들이 있으나 각 체질에 맞추어 자신의 직업 속에서 장점을 찾아간다면 더욱 바람직 할 것입니다. 직업적인 특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단점을 잘 보완하고 다른이들의 특성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 주느냐가 체질을 이해하는 목적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개성이 필요한 사회일 수록 조직원 간의 이해는 더욱 중요한 덕목이됩니다.